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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/제작 게임

IWBTJP 아이워너비더 저스트파티 후기



데우스 표정 볼때마다 영혼없는 야구르트 아주머니같네 ㅋㅋㅋㅋㅋㅋ


제목 저렇게 지어도 문법에 맞는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저가랑 운율을 좀 맞추고 싶어서 억지로 밀어붙였습니다. I wanna make a just party가 될뻔도 했었지요.


때는 4월 초 저가 익시드가 나오기 전


익시드 공개기념으로 팬게임을 만들기로 어쩌다가 창천님이랑 합의가 되었습니다.

(이제와서는 왜 만들기로 한건지 기억조차 나질 않네요...)


만우절겜이랑은 달리 여러 요소들을 넣고 저가 베가 TTT까지 커버하느라

볼륨은 계속 늘어나는데 익시드는 개빨리 제작이 되었습니다;;; 


그래서 결국 저스티스가이 헌정겜으로 노선을 전환하여 제작하게 된 것입니다

실제로도 3달쯤 걸렸고... 


기획은 꽤 이것저것 있었습니다 추리겜으로 해볼까라던가

만우절겜이랑은 다르게 꽤 진지하게 논의했던 기억이 나네요.


길이는 긴데 노벨 느낌이 많이 나는지라 중간중간 소소하게나마 게임성을 주려고

노력했는데 본의아니게 툴공부를 많이하게 된 느낌입니다.
















랏코님 데바론 주시기 전에 데바론 상태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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